[제주사람 6년 차 요조의 책방]
“제주라는 섬은 너무나 몸살을 앓고 있는 섬이기도 해서 내 집처럼 편하게 흥청망청 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최대한 조심조심 움직이게 되요.
뭐든지 내가 여기서 이렇게 행동해도 될까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면서 지내고 싶은 곳입니다.”

휴식과 위로를 주는 제주도의 자연에 대해 고마움을 엿볼 수 있던 제주사람 6년 차 책방 주인, 작가, 뮤지션 요조의 이야기.

[한 여름밤의 제주]
Back to Top